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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르딕 브리즈
2025년 선거, 재외국민 투표 이렇게 하세요! 재외국민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. 재외국민 투표 절차부터 등록, 주의사항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. 빠르게 재외국민 투표 정보를 원하시면 아래 버튼에서 확인하세요. 재외국민 투표 정보 확인하기👆 1. 재외국민 투표란?재외국민 투표란,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국민이 해외에 거주하거나 체류 중일 때 대한민국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된 제도입니다. 대통령 선거, 국회의원 선거 등에서 해당됩니다.2. 누가 투표할 수 있나요? (자격 요건)- 만 18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- 해외에서 90일 이상 체류 또는 거주 중인 자- 해당 선거의 선거일 기준으로 국외에 있는 자- 주민등록이 말소되지 않은 경우 또는 영구 귀국 예정이 아닌 경우3. 재외국민 ..
🚛 인코텀즈에서 실무자들이 자주 쓰는 FCA 조건이란?국제 무역 거래에서 빠질 수 없는 인코텀즈(Incoterms)는, 판매자와 구매자 간의 책임과 비용, 위험을 명확하게 구분해주는 중요한 기준이다. 그중에서도 오늘은 FCA(Free Carrier) 조건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한다.FCA는 특히 복합 운송(트럭+해상, 항공 등)이 많은 전자부품, 기계 산업에서 자주 쓰이는 조건이다.📦 FCA란?**FCA (Free Carrier)**는 “지정 운송인 인도조건”으로 번역된다.간단히 말하면, 판매자가 정해진 장소(예: 운송업체나 항구, 창고 등)까지 상품을 운송하여 인도하고, 그 이후의 책임은 구매자가 지는 조건이다.📌 FCA = 판매자는 상품을 지정된 운송업체에게 넘기기 전까지 책임지고, 이후부터는 구..
📦 모든 걸 맡기는 조건? DDP(Delivered Duty Paid)란?국제 무역 거래를 하다 보면 인코텀즈(Incoterms)에서 사용하는 여러 가지 거래 조건들이 등장한다. 그중에서도 판매자가 가장 많은 책임을 지는 조건이 바로 **DDP(Delivered Duty Paid)**다.이번 글에서는 DDP 조건이 무엇이고, 실무에서 어떤 상황에 적합한지,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살펴보자.🔍 DDP란?**DDP(Delivered Duty Paid)**는 "관세지급 인도조건"으로, 말 그대로 판매자가 상품을 수입국의 지정 장소까지 배송하고, 수입 통관 및 관세, 부가세까지 전부 부담하는 조건이다.✅ 요약하자면:운송비 + 위험 + 통관 + 관세 + 부가세 → 전부 판매자 부담구매자는 지정 장소에서 상품만 ..
🚚 국제무역 인코텀즈 중 하나, DAP 조건이란?국제무역을 하다 보면 종종 듣게 되는 용어 중 하나가 바로 **인코텀즈(Incoterms)**다. 이는 국제 상업 거래 조건을 정리한 국제 규칙으로, 매도인(판매자)과 매수인(구매자) 사이의 책임, 비용, 위험 부담이 어디까지인지 명확하게 구분해준다.그중에서도 오늘은 실무에서 자주 쓰이는 DAP(Delivered At Place) 조건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.📦 DAP란 무엇인가?DAP는 **"인도 장소 인도조건(Delivered At Place)"**의 약자다. 간단히 말하면, 판매자가 수입국 내 지정 장소까지 물건을 배송해주는 조건이다.즉, 운송에 대한 대부분의 책임은 판매자가 지지만, 통관 및 관세는 구매자 부담이라는 점이 핵심이다.🔹 DAP ..
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또 한 번 전 세계 경제에 파장을 일으켰습니다. 며칠 전까지만 해도 “강하게 나가겠다”던 트럼프는 갑자기 입장을 바꿔, 미국 관세에 보복하지 않은 국가들에게는 10%의 일괄 관세만 부과하겠다고 발표했어요. 유예 기간은 7월까지. 시장은 곧바로 반응했고, 증시는 크게 반등했죠. 하지만 중국과의 무역 전쟁은 되려 더 격화되는 분위기입니다.---왜 갑자기 유턴했을까?처음에는 모든 나라에 강한 관세를 적용할 듯했던 트럼프. 그런데 갑자기 태도를 바꾸며 “사람들이 너무 시끄러워졌다”고 했어요. 트럼프 특유의 표현이지만, 사실상 전 세계의 반발과 시장의 불안을 의식한 것으로 보입니다. 실제로 관세 발표 직후 미국 증시는 요동쳤고,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을 찾으며 미 국채까지 대량 매도되..
영어에는 감정이나 태도를 보다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부사가 존재합니다. 그중에서도 ‘blithely’, ‘ignorantly’, ‘nonchalantly’, ‘indifferently’는 모두 무심하거나 개의치 않는 태도를 나타낼 수 있는 단어들입니다. 그러나 이들 사이에는 감정의 깊이와 맥락에 따른 뉘앙스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, 상황에 따라 정확하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이번 글에서는 이 네 가지 부사의 정확한 의미와 실제 사용 예시를 통해 차이를 명확히 알아보고, 일상적인 영어 회화나 글쓰기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살펴보겠습니다.1. Blithely – 태평하거나 경솔하게‘blithely’는 겉으로 보기엔 긍정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태평함을 표현하지만, 실제로는 주변 상황이나 결..